무관심성(無關心性)
칸트가 누구인가 18세기 독일 철학자. ‘비판철학’의 창시자로, 인간이 무엇을 알 수 있고(인식), 무엇을 해야 하고(도덕), 무엇을 느끼는가(미학)를 각각 따로 파고든 사람이다. 이 글에서 다룬 책은 그의 세 번째 비판서, 『판단력비판』(1790)이다. 핵심 개념 — 무관심성(無關心性) 칸트가 미적 판단을 설명할 때 쓴 가장 중요한 단어다....
Intelligence editor, Creative director ⸺ 브랜드와 자본의 구조를 읽고, 언어로 번역합니다.
칸트가 누구인가 18세기 독일 철학자. ‘비판철학’의 창시자로, 인간이 무엇을 알 수 있고(인식), 무엇을 해야 하고(도덕), 무엇을 느끼는가(미학)를 각각 따로 파고든 사람이다. 이 글에서 다룬 책은 그의 세 번째 비판서, 『판단력비판』(1790)이다. 핵심 개념 — 무관심성(無關心性) 칸트가 미적 판단을 설명할 때 쓴 가장 중요한 단어다....
괜찮은 재료들이 좀 있어요. 영화는 **Her (2013)**가 알고리즘/추천/취향 상실 주제에 더 직접적이라 고전으로 끌어오는 게 나을 것 같고, 음악은 처음에 검토한 “Black Mirror”적 정서의 곡, 책은 Yuval Noah Harari의 Homo Deus가 정확히 “AI가 인간 대신 결정하는 미래”를 다루니 좋습니다. 이걸로 본문에 엮겠습니다.